Best Golf Club Collection
공을 삼킬 듯한 파란 하늘, 그리고 단풍과 잔디. 지금처럼 골프치기 좋은 계절이 없다. 클럽이 임팩트 존을 힘차게 돌아 볼을 때린다. “따아~악!” 경쾌한 타구음이 하늘을 가른다. 듣고만 있어도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간다. 올가을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기능, 디자인으로 스코어 정복의 길로 안내할 골프 브랜드들의 추천 제품들을 알아봤다. <이코노미플러스>가 추천하는 골프용품들과 함께라면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 골프를 즐겨도 될 듯싶다.
프리미엄의 최고봉… 아름다운 골드 빛으로 재탄생
GIII 시그니처 드라이버와 아이언
가장 먼저 소개하는 제품은 (주)마스터스인터내셔널에서 공식 수입하는 GIII의 최고급 라인인 2011년형 ‘GIII 시그니처 드라이버’와 ‘아이언’이다. 매력적인 황금빛 GIII의 시그니쳐 라인 드라이버는 티타늄 단조 페이스로 반발력을 높여 안정감 있게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시켰다. 독자 개발한 초고밀도 SVF 카본 소재를 채용한 샤프트는 가벼우면서도 복원력이 매우 높다. GIII 시그니처 아이언의 샤프트와 헤드도 모두 고급소재를 사용했다. 페이스 뒷면의 상하에 홈을 만들어 반발력을 높이는 구조로 골퍼들에게 스윙 시 편안함을 주는 것은 보너스다. 이온 플레이팅 처리한 헤드 디자인은 일본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의 최고봉… 아름다운 골드 빛으로 재탄생
GIII 시그니처 드라이버와 아이언
가장 먼저 소개하는 제품은 (주)마스터스인터내셔널에서 공식 수입하는 GIII의 최고급 라인인 2011년형 ‘GIII 시그니처 드라이버’와 ‘아이언’이다. 매력적인 황금빛 GIII의 시그니쳐 라인 드라이버는 티타늄 단조 페이스로 반발력을 높여 안정감 있게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시켰다. 독자 개발한 초고밀도 SVF 카본 소재를 채용한 샤프트는 가벼우면서도 복원력이 매우 높다. GIII 시그니처 아이언의 샤프트와 헤드도 모두 고급소재를 사용했다. 페이스 뒷면의 상하에 홈을 만들어 반발력을 높이는 구조로 골퍼들에게 스윙 시 편안함을 주는 것은 보너스다. 이온 플레이팅 처리한 헤드 디자인은 일본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벼운 스윙·비거리 대만족
GIII 실버 드라이버와 아이언
‘GIII 실버 드라이버’는 티타늄 단조 컵 페이스의 두께를 4단계로 변화시켜 비거리를 향상시켰다. GIII만의 초고밀도 SVF 카본 소재 전문 샤프트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복원력이 높다. ‘GIII 실버 아이언’은 가벼운 스윙으로도 원하는 비거리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GIII 시그니처 라인과 동일한 특징을 모두 담고 있다.
파워풀한 스윙 갖춘 골퍼 위한 맞춤 드라이버
기가골프, X-10RS 드라이버
헤드 면의 특성을 극대화한 2피스 구조로 티타늄을 복합적으로 구성, 안정적인 비거리와 방향성을 높였다. 특히 고급 소재인 SP700을 사용해 무게감과 탄성력을 극대화시켰다. 페이스는 얇고 가볍게 제작해 반발력이 뛰어나며, 높은 관성모멘트로 관용성과 안정성 모두 만족시킨다. 파워가 좋은 골퍼들이 강한 샷을 했을 때 더욱 짜릿한 비거리와 샷을 경험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 접목
캘러웨이골프, 레가시 블랙 풀 라인업
먼저 ‘레가시 블랙 아이언’은 단조 아이언이 갖출 수 있는 모든 요소에서 최적의 성능을 낸다. 세련된 외관은 골프 클럽 디자이너 로저 클리브랜드가 디자인했으며, 투어 선수 수준의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레가시 블랙 아이언에는 원터치 하드 아이언 헤드 커버가 함께 제공된다. 고급 스마트폰 커버에 많이 쓰이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한 이 헤드 커버는 연철로 된 단조 아이언 헤드를 보호해준다.
‘페어웨이 우드’는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더불어 정확한 샷, 훌륭한 타구감을 자랑한다. 아주 얇게 제작된 견고한 스틸 페이스를 통해 볼 스피드와 투어급 비거리를 실현했다. ‘레가시 블랙 드라이버’는 진보된 단조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급 블랙 PVD로 마감, 품질과 함께 스타일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쉽고, 강하게 그리고 멀리!
야마하 인프레스 X, D460 파워 드로우 드라이버 & D 페어웨이 우드
야마하의 인프레스 X ‘D460 파워 드로우 드라이버’는 볼을 쉽고 강하게 그리고 똑바로 치며, 비거리와 조작성에 중점을 둔 평균 수준의 골퍼를 위한 모델이다. 또 인프레스 X D 페어웨이 우드(FW)는 어드레스 시의 안정감과 쉽게 칠 수 있는 설계로 안정된 샷을 보장해주며, 가볍게 지면을 빠져나올 수 있어 미스 샷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소수의 골퍼’만을 위한 프리미엄 퍼터
시모어, PR M2 & M1
시모어의 프라이빗 리저브 시리즈 ‘PR M2’는 명품을 소유하고픈 소수의 골퍼들을 위해 시모어에서 정성들여 만든 프리미엄 퍼터다. 시모어만의 특허기술인 라이플스코프 테크놀로지 RST(RifleScope Technology) 기술을 탑재했다. 샤프트 하부의 검은 부분을 양쪽 흰 선 사이에 정렬시키고 힐 쪽에 있는 시모어만의 특징인 빨간 점을 감춤으로써 골퍼가 의도한 타깃 라인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신소재 텔루륨과 구리 합금으로 만들어 타구감이 좋으며, 세련된 블랙 새틴으로 마감해 퍼팅 시 터치감도 좋다.
함께 소개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정통 미국 퍼터 ‘M1’은 일반 골퍼들을 위한 다소 대형화된 전통적인 블레이드 스타일을 하고 있다. 부드러운 타감을 중요하게 생각해 페이스 뒷면에는 항공기용 알루미늄을 삽입해 귀와 손으로 동시에 섬세한 볼의 터치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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