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의 간판 최경주(41ㆍSK텔레콤ㆍ사진)가 주최하는 CJ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 재미교포 앤서니 김(26ㆍ나이키골프) 등 120명이 출전한다.
최경주는 11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상금 75만 달러를 걸고 20일부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리는 이 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발표했다.
지난 5월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8승을 올린 최경주는 국내 프로골프대회 사상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대회를 연다.
아시아투어와 한국프로골프투어(KGT)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앤서니 김 등 120명이다. 앤서니 김은 2008년 와코비아 챔피언십과 AT&T 내셔널에서 우승해 타이거 우즈 이후 25세 이하의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셸휴스턴 오픈에서도 우승해 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또 한국골프의 기대주 노승열(20ㆍ타이틀리스트)과 중국골프의 선구자 장 리안웨이에게 초청장이 갔다.
최경주는 “대회 코스인 해슬리 나인브릿지에는 실제로는 8개의 다리가 있는데 아홉번째 다리는 아이들의 꿈을 이어주는 다리”라며 “나눔과 기부를 통해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11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상금 75만 달러를 걸고 20일부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리는 이 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발표했다.
지난 5월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8승을 올린 최경주는 국내 프로골프대회 사상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대회를 연다.
아시아투어와 한국프로골프투어(KGT)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앤서니 김 등 120명이다. 앤서니 김은 2008년 와코비아 챔피언십과 AT&T 내셔널에서 우승해 타이거 우즈 이후 25세 이하의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셸휴스턴 오픈에서도 우승해 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또 한국골프의 기대주 노승열(20ㆍ타이틀리스트)과 중국골프의 선구자 장 리안웨이에게 초청장이 갔다.
최경주는 “대회 코스인 해슬리 나인브릿지에는 실제로는 8개의 다리가 있는데 아홉번째 다리는 아이들의 꿈을 이어주는 다리”라며 “나눔과 기부를 통해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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